theqoo

미국에서 수배중인 14세 소녀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8130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도로에서 신생아가 죽은채 발견됐는데,


14세의 소녀가 길에서 아기를 출생하고 혼자 떠난것이 확인됨. 




FieaDz
경찰은 수사후 소녀의 어머니 오르테가를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가 보석으로 풀어줬으며

아기 아빠가 소녀의 아버지 세르히오 (사진)라는걸 알아냄. 

(근친 성폭행 ㅇㅇ)



이후 경찰은 

ㅡ 살인죄로 14세 소녀 수배

ㅡ 동시에 아동학대 & 미성년자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아버지 수배 중 ㅇㅇ 



https://x.com/ms_punkymom/status/2094650174975136091?s=20.

(경찰은 거룩하게 아기 이름도 지어줌. Baby Angelita)

이에 사람들은 왜 성폭행을 당하고 원치않는 임신을 한 소녀를 살인죄로 수배하냐고 의문 표하는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8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종로서 60대 女 폭행한 ‘상의 탈의’ 20대 男… 알고 보니 모자지간
    • 12:53
    • 조회 692
    • 기사/뉴스
    8
    • 이틀전 반려견 가가를 떠나보낸 조권ㅠㅠ
    • 12:48
    • 조회 1269
    • 이슈
    11
    • 멜론 8월 월간차트 TOP10
    • 12:48
    • 조회 352
    • 이슈
    3
    • "곰도 벅찬데 사슴까지"…日야생동물 때문에 난리 난 이유 [도쿄나우]
    • 12:48
    • 조회 449
    • 기사/뉴스
    4
    • 앞으로 AI한테 무례하게 질문해야 하는 이유
    • 12:47
    • 조회 1229
    • 이슈
    14
    • 혼자 사는 여성 집 베란다 넘어 침입한 20대 남성…법원은 왜 구속 안 했나
    • 12:44
    • 조회 575
    • 기사/뉴스
    9
    • 일루미나티설 해명하는 타블로
    • 12:44
    • 조회 2009
    • 유머
    23
    • 아직도 개발 되지 못 한 충전기
    • 12:44
    • 조회 884
    • 유머
    3
    • 가습기살균제 피해, 10월 8일부터 국가·기업 공동 배상 체계 전환
    • 12:43
    • 조회 125
    • 기사/뉴스
    3
    •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본격화?…“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신분 증명해야”
    • 12:42
    • 조회 363
    • 기사/뉴스
    4
    • 이채연 리센느 LOVE ATTACK 챌린지
    • 12:42
    • 조회 394
    • 이슈
    6
    • 초보강사와 일타강사의 차이
    • 12:42
    • 조회 1239
    • 이슈
    17
    • 10월에 도쿄에 생긴다는 스시를 먹으면서 관광하는 투어 버스
    • 12:41
    • 조회 1424
    • 이슈
    14
    • 나솔 16기 영숙 개웃김 이정도로 남눈치 안보고 살고싶다
    • 12:40
    • 조회 1729
    • 이슈
    18
    • 핫게갔던 타투 때문에 용궁사 법당 출입 거부당한 사람 해명
    • 12:39
    • 조회 4464
    • 이슈
    59
    • 휴대폰 오래 쓰는 꿀팁
    • 12:36
    • 조회 1059
    • 정보
    10
    • 논란 때문에 삭제하고 새로 영상 올라온 언더월드
    • 12:36
    • 조회 2530
    • 정보
    42
    • 첫 출근 용혜인, 의원직 사퇴 여부 묻자 “인사청문회 잘 준비”
    • 12:33
    • 조회 618
    • 정치
    12
    • 충주에서 1천600년 전 백제 '대형 나무 물탱크' 발굴
    • 12:33
    • 조회 509
    • 이슈
    4
    • 이은지가 삐판에 들어간 이유
    • 12:32
    • 조회 1739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