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몬터레이 도로에서 신생아가 죽은채 발견됐는데,
14세의 소녀가 길에서 아기를 출생하고 혼자 떠난것이 확인됨.
경찰은 수사후 소녀의 어머니 오르테가를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가 보석으로 풀어줬으며
아기 아빠가 소녀의 아버지 세르히오 (사진)라는걸 알아냄.
(근친 성폭행 ㅇㅇ)
이후 경찰은
ㅡ 살인죄로 14세 소녀 수배
ㅡ 동시에 아동학대 & 미성년자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아버지 수배 중 ㅇㅇ
https://x.com/ms_punkymom/status/2094650174975136091?s=20.
(경찰은 거룩하게 아기 이름도 지어줌. Baby Angelita)
이에 사람들은 왜 성폭행을 당하고 원치않는 임신을 한 소녀를 살인죄로 수배하냐고 의문 표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