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입금 확인하고 기사 내릴게요".. 인터넷언론 금전 요구 의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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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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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655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해당 기자는 지난 7월 15일, 단독이라는 수식을 붙여 모 정당 청년위원장 B씨의 사생활 의혹 기사를 작성한 뒤, 언론사 누리집은 물론 SNS 등에 게시했습니다.
이후 7월 21일에는 B씨를 만난 A 기자는 기사 삭제와 후속 보도 중단을 조건으로 언론사 법인 계좌로 입금을 종용한 것이 확인됐다고, 전북민언련은 밝혔습니다.
또, "금액을 얘기하면 부담스러워하는 거 아니까, 본인 이름이나 다른 번호로 법인 통장에 상관 없습니다."라며 구체적 입금 방식을 지시하는 정황도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