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스퀘어 '묻지마 칼부림'...뱅크오브아메리카 직원 숨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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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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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6338?cds=news_media_pc&type=editn
미국 뉴욕의 대표 명소인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서 대낮에 벌어진 무차별 흉기 난동으로 글로벌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30대 여성 직원이 숨졌습니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0분쯤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인근 7번가와 웨스트 42번가 부근에서 발생한 흉기 공격으로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에린 피아첸티(32)가 복부를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