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며 해외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한다. 이어 “그래도 오늘은 빈자리가 넘친다. 네 분과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2AM을 소환한다. 직후 이창민·조권·임슬옹·정진운은 데뷔곡인 ‘이노래’를 ‘과메기, 포항 물회’로 개사해 불러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https://v.daum.net/v/20260902085349264
전현무는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며 해외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언급한다. 이어 “그래도 오늘은 빈자리가 넘친다. 네 분과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2AM을 소환한다. 직후 이창민·조권·임슬옹·정진운은 데뷔곡인 ‘이노래’를 ‘과메기, 포항 물회’로 개사해 불러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https://v.daum.net/v/20260902085349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