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준다더니 임대주택"…염창공원 훼손지 공공주택 공급에 강서 주민 반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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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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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환에는 "공원 조성해준다던 공약은 어디", "주민 배신자 물러가라" 등 지역구 정치인, 한정애 의원을 겨냥한 비판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인근 도로 곳곳에는 "염창공원 난개발 중단", "녹지를 지켜라" 등의 현수막도 걸려 있어, 발표 이후 지역 여론이 급격히 악화됐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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