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데려다 준 대리기사…전자발찌 차고 마약에 취해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4332659446 무명의 더쿠 | 10:31 | 조회 수 935 성범죄 전력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구매·투약해 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피의자는 투약 기간 대리운전 기사로 일한 것으로 드러나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https://naver.me/xZKlAM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