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출세·특혜, 누가 봐도 욕심”… 용혜인 첫 출근 앞두고 여권서도 직격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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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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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용 후보자가 비례대표를 두 차례 한 데 이어 장관으로 지명되고도 의원직을 계속 유지하려는 데 대해 “누가 보더라도 욕심으로 보이는 것이고, 불공정하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벼락출세하고 특혜를 이중·삼중으로 받은 것”이라는 표현도 썼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2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