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터뷰]"약 배송, 영리화 완성 수순…플랫폼이 약까지 장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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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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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비영리적 의료가 이제는 영리 기업의 참여로 영리화될 길이 열렸다. 영리 플랫폼들의 목적은 수익 추구일 수밖에 없고, 이 수익은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한다.
https://v.daum.net/v/20260902055503756
기존 비영리적 의료가 이제는 영리 기업의 참여로 영리화될 길이 열렸다. 영리 플랫폼들의 목적은 수익 추구일 수밖에 없고, 이 수익은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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