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농구 예능으로 시즌2까지 제작한 열혈농구단이 불과 저번주 일요일에 최종화를 하고 종영을 함
시즌2는 아마추어계의 정점을 정해보자는 취지로 아마추어 농구 대회를 sbs에서 주관함.
열혈농구단 소속 라이징이글스가 나름의 플레이를 하며 4위로 준결승에 진출하고 8월 30일 준결승 방송을 했음
근데 상대는 워낙 강팀이었고 준결승에서 안타깝게 탈락하고 정말 아름답게 엔딩을 마무리 함.
그리고 끝이었음 어떤 팀이 우승했고 우승컵을 받았고 어떤 소감을 했는지는 본방송에 나오지 않고 끝남
그리고 몇일 뒤인 9월 1일 영상 하나 올라옴
결승전 영상이었음
결승전 장소도 원래 동호회 아마추어에서나 하는 관중석도 없는 체육관에 풀버전도 아닌 4분짜리 영상에 우승컵 수여도 격식은 하나도 없는 영상이 올라오자 시청자들 그동안 쌓인거 터짐
댓글 일부만 가져옴..
예선전은 경기수가 많으니 그러려니 한다쳐도 결승까지 이글스 팀이 준결 탈락했다고 동호회에 연습경기 같은 느낌으로 끝내냐 이글스 경기 내내 팬들 관객으로 입장 시켜서 홈팀 이득은 다 보고 심판도 편파적으로 경기 진행하고 이글스는 매니저 산다라박을 경기전에 스파이로 보내 전술 빼내오기 하면서 미리 전술 파악하기 등등
여태 찐으로 농구 좋아하던 사람들이 이 영상에서 다 터져버리고 개짜친다고 영상 댓글 대부분 비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