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957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5787?ntype=RANKING

 

A씨는 지난 2월 22일 오후 서울 금천구의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 5명과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현장을 순찰하던 경찰에 적발됐으며, 현장을 벗어나려다 붙잡혀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곧바로 경찰서로 인계돼 조사를 받았고,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겨지거나 경범죄 통고처분을 받아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8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해외 도박하다 딸 버리고 도망 온 남자
    • 11:56
    • 조회 0
    • 이슈
    • 켈리 클락슨, ‘골든’ 부르며 토크쇼 막내려
    • 11:56
    • 조회 9
    • 기사/뉴스
    • 박선원 민주당 최고위원 “용혜인,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해야”
    • 11:55
    • 조회 25
    • 정치
    • "기획사 러브콜 쇄도"..김정민 韓日 혼혈 아들, 군입대 신체등급 '1등급'
    • 11:54
    • 조회 403
    • 기사/뉴스
    3
    • 손흥민 개인 의류브랜드 NOS7 운영 종료 안내
    • 11:53
    • 조회 474
    • 이슈
    3
    • 매일유업 '밀도', 첫 샌드 특화 매장 오픈
    • 11:52
    • 조회 649
    • 기사/뉴스
    11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오늘 회의에서 지난 6월 ‘스벅 가야지’ 광주 비하 파문 관련, 배재고 감독·선수 2명 및 해당 경기 주심에게 각각 출전정지 1개월의 징계를 의결했고 광주제일고 코치에게도 견책 조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 11:52
    • 조회 204
    • 정보
    9
    • 박명수, BTS 정국에 "한번 시간 내라, 같이 춤추고 파" (라디오쇼)[종합]
    • 11:52
    • 조회 66
    • 기사/뉴스
    1
    • 중고등 남학생 무리 매장 이용 금지
    • 11:50
    • 조회 632
    • 유머
    8
    • "딱히 이쁜 얼굴 아니다" 미미, 오마이걸 요정 콘셉트에 '현타' 고백 ('꼰대희')
    • 11:49
    • 조회 370
    • 기사/뉴스
    1
    • 운전 초보인데 말티즈로 연습하면 어때요?
    • 11:48
    • 조회 878
    • 유머
    8
    • [단독] 아이 앞에서 아내 '20회 이상' 찔렀다…현장서 칼 두 점 압수
    • 11:47
    • 조회 1218
    • 기사/뉴스
    40
    • 서울 여행 다녀온 뒤에 꺼드럭대는 외국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46
    • 조회 1342
    • 유머
    5
    • 가출하고 돌아와서 문열라고 소리치는 야옹이
    • 11:43
    • 조회 719
    • 유머
    4
    • [속보] 이센스, 클럽 강제추행 혐의 부인 "의사에 반하지 않았다"
    • 11:43
    • 조회 849
    • 기사/뉴스
    4
    • 드디어 바다 vs 인규 무대 공개된 어제자 스디파
    • 11:39
    • 조회 1030
    • 이슈
    15
    • 르세라핌 싱글 2집 가요심의 결과 (작곡/작사 크레딧)
    • 11:38
    • 조회 857
    • 이슈
    9
    • "관측 이래 가장 더웠다"…스페인은 사망자 5천 명 넘어
    • 11:37
    • 조회 662
    • 기사/뉴스
    9
    • [단독] 땡겨요, 자체 배달 요금 최대 3배로 인상
    • 11:37
    • 조회 4067
    • 기사/뉴스
    72
    • 손흥민, 패션 사업 내려놓는다…“축구에 올인” 결단 [전문]
    • 11:36
    • 조회 899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