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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앞에서 개업을 준비하는 가게의 상호명이 'HOMELESS'인 것을 보고 주변 주민이 의견을 남김.X

무명의 더쿠 | 06:19 | 조회 수 75070

https://x.com/mundorici/status/209429635570777709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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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과연 어떤 방향으로 증명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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