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엄마의 마지막 문자 “가족이라 감사해”…미국도 네팔 대홍수에 ‘비통’

무명의 더쿠 | 03:27 | 조회 수 4090

와일드먼은 “어머니가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연락한 것은 화요일 아침으로, 당시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의 마지막 문자 끝에는 가족을 향한 애정이 담겨 있어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와일드먼은 “어머니가 문자를 ‘당신들이 내 가족이라 너무 감사해(I’m so grateful that you guys are my family)’라는 말로 끝맺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5561?cds=news_edi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9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 임신시키고 중절 협박까지…60대 기소
    • 15:12
    • 조회 34
    • 기사/뉴스
    • 최태원 "日 키옥시아와 공동생산도 선택지…협력 없으면 투자 종료"
    • 15:12
    • 조회 50
    • 기사/뉴스
    • 방학숙제 하루만에 끝내는 방법
    • 15:12
    • 조회 99
    • 유머
    • "미세먼지, 폐뿐 아니라 혈관까지 노린다"...LDL콜레스테롤 증가 [헬스톡]
    • 15:11
    • 조회 68
    • 기사/뉴스
    1
    • 미국의 버려진창고 낙찰받고 전 주인찾아보니 에픽하이 !!
    • 15:10
    • 조회 536
    • 이슈
    10
    • [속보]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 15:09
    • 조회 117
    • 기사/뉴스
    2
    • "스벅 가야지"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
    • 15:09
    • 조회 266
    • 기사/뉴스
    5
    • [블리치] 10년만에 애니로 나온 히츠가야 토시로 성장폼
    • 15:08
    • 조회 295
    • 이슈
    6
    • 박지훈 : (안무) 틀려도 양해 좀 해줘여
    • 15:08
    • 조회 220
    • 유머
    2
    • 후이가 절친 툥바오한테 최고로 서운했던 날🩷🐼🥹
    • 15:07
    • 조회 513
    • 유머
    7
    • "힘들면 우리 집에 와" 여고생 추행한 제주 교사 징역형
    • 15:06
    • 조회 195
    • 기사/뉴스
    5
    • 사우디 원유 200만 배럴 실은 한국 선사의 초대형 유조선, 호르무즈서 공격 받아
    • 15:06
    • 조회 384
    • 기사/뉴스
    5
    • 검찰,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 김소영 1심 판결에 항소‥ "양형 부당"
    • 15:04
    • 조회 170
    • 기사/뉴스
    3
    • 정신과에서 일하는직원도 힘들겠다ㅋㅋ 존나웃긴일
    • 14:59
    • 조회 2941
    • 유머
    15
    • Usb 3.0은 빠르게 꽂아 사용해야한데! 진짜임!
    • 14:58
    • 조회 2127
    • 정보
    20
    • 전임자 지우기에 들어간 충주시 근황.
    • 14:57
    • 조회 3052
    • 유머
    33
    • 장례지도사들이 종종 본다는 소리 지르는 시신
    • 14:56
    • 조회 1827
    • 이슈
    9
    • 초등학교 2학년 모작 실력
    • 14:56
    • 조회 732
    • 이슈
    5
    • [단독] 태권도장에서 ‘줄넘기 채찍질’…관장 ‘아동학대’ 조사
    • 14:55
    • 조회 350
    • 기사/뉴스
    4
    • “남친과 다툼” 30대女 신고 출동…집안 주사기 40개 발견
    • 14:54
    • 조회 974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