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보상금
이걸 상환 하는데 19년이 걸림
종합적으로 보상금이 약 3800억
여기서 1700억 가량이 서울시가 부담해야했음
근데 돈이 부족했어서 200억을 국가한테 빌렸고 이 금액을 상환하는데 19년+ 이자 95억이 추가발생함
특히 추모비가 논란이 많았는데
911테러가 발생한 곳엔 그라운드제로가 생긴반면
삼풍백화점 부지는 아파트가 올라가고 추모비는 양재로 보냄
근데 저 보상금 약 3800억중에서 약 1500억이 삼풍백화점 자리 매각한 값
그래서 당시에 어느정도 납득했던 분위기라고함
(삼풍 경영진들은 당연히 재산 몰수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