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Slow It Down’ 뮤직비디오
https://x.com/watsonyb66/status/2094712420988342575
넘어진 아이에게 다가와 신발을 신겨주고 흙을 털어주는 필릭스

아이는 다시 자전거를 타고 나아가고 필릭스는 그 모습을 지켜봄


알고보니 아이는 윤서의 동생이었음
동생의 어깨 위에서 천사의 증표 같은 푸른 꽃잎을 발견하고 놀란 표정을 짓는 윤서
♫“우리의 소망과 꿈에 몰두할수록 우리의 희생이 있어야 해” (뮤비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
https://x.com/915bbok/status/2094714298811519106
모두가 퇴근하고 난 뒤에도 식당에 남아 요리 공부를 하던 윤서가
동생의 아침을 준비하고 급하게 집을 나서던 날,
♫“우리 조금만 천천히 가면 안 될까. 요즘 시간마저 너무 빠르게 흘러가.
난 그냥 뭐라도 붙잡고 싶어, 그게 뭐라도”
https://x.com/yaongbok915/status/2094716988627308797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필릭스와 윤서
♫“길을 잃은 것 같아 (괜찮아) 마음이 자꾸 엇갈려 (걱정하지마) 그래도 털어내야지 (괜찮아)”
https://x.com/fuzzcat/status/2094717164775510415

윤서에게 유독 야속했던 하루의 끝,
상사에게 혼나고 동생에게 줄 생일 케이크조차 사지 못해 좌절하고 있던 윤서에게
또다시 다가와 케이크를 건네는 필릭스
♫“우리의 좋은 날들은 이제 시작인데 벌써 끝이라 하기엔 아직 이르잖아.
우리 그냥 뭐라도 붙잡고 있으면 안 될까, 뭐라도 말야.”
https://x.com/fuzzcat/status/2094714783098667159
그렇게 윤서는 필릭스가 준 케이크로 동생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필릭스는 윤서의 잃어버린 수첩까지 찾아줌
(케이크 상자 안에도 들어있는 천사의 증표 푸른 꽃잎)
수첩을 통해 윤서의 노력을 알아본 상사가 윤서에게 요리할 기회를 주고
https://x.com/lixiesflower/status/2094713955512172608
첫 요리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그곳에서 다시 마주치는 필릭스와 윤서.
서로를 알아보고 미소를 지으며 끝이 남
https://youtu.be/YWsczzufh6Q?si=5s4uaUsYYpVLbEmI
필릭스를 윤서의 돌아가신 어머니라고 해석하는 팬들도 있고 우리 모두에게 다 있는 수호천사를 필릭스로 표현했다는 해석도 있는데
뮤비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현재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라면 노래 가사에 공감할 덬들 많을 거 같아서 (*꼭 한국어 자막 켜고 뮤비 보는거 추천!!)
스키즈 덬 아니라도 많이들 위로받고 갈 노래라고 장담함 🥹
https://x.com/onibunni3/status/2094714376469307837
https://x.com/yoonseomarryme/status/2094719996849164762
일단 필릭스랑 노윤서가 너무 예쁘고 예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