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 예보는 지상, 바다, 상공의 대기를 관측 -> 이 방대항 양의 관측자료를 토대로 슈퍼컴퓨터가 대기 움직임 계산해 수치 예보 모델 만듦
근데 바다와 상공은 관측 공백이 많아 시간이 지날수록 오차 커짐 + 지구온난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워짐
해수면 온도 상승 -> 대기 중 수증기 증가 -> 조건만 맞으면 짧은 시간에 급격한 비구름 발달 가능
이런 비구름 특징이 규모가 작고 변화가 빨라서 언제, 어디에서 얼마나 강해질지 미리 가늠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지구야 미안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