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HYBE)와의 분쟁 초기부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법률대리를 맡아온 법무법인 세종이 민 전 대표 관련 소송에서 일제히 빠지고 법무법인 화우가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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