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3,608 16
2026.09.01 22:33
3,608 16

미국과 이란이 서로 미사일을 주고 받으며 전쟁을 하고 있는건 전세계 대부분이 아는 사실

 

실제 미군 전사자도 여러명 발생되었고..  

 

공중급유기 추락으로 6분의 장병이 순국한 사건. 이 사건은 국방부도 인정한 사실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당시 돌아가신 6분의 장병들. 이 중 알렉스 클리너 소령의 아내인 리비 클리너가 자신의 인스타에 안타까운 게시물을 올렸네요.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https://www.instagram.com/libbyklinnerteaching/

 

(지금은 내용 수정한듯)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https://www.al.com/news/2026/08/family-of-alabama-airman-killed-in-war-we-cant-call-a-war-are-missing-benefits-widow-says.html

 

 

공식적으로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못받은 혜택은 "적대적 교전/임박한 위험 수당, 전투 지역 제외 수당과 같은 전투 수당과 관련된 것" 이라네요.

 

그나마 다행히(?) 게시글을 올리니 화제가 되고 언론보도까지 되자 공군측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복지혜택에 대한 감사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여기도 취재가 시작되자 인가..     그러는 사이 트럼프지지자들이 몰려가서 악플 많이 달았나봄..

 

실제로 미국은 이란과 법적으로는 전쟁중이 아님

 

미국이 공식으로 선전포고를 하거나, AUMF(Authorization for Use of Military Force) 미국 의회가 대통령에게 군사력 사용을 승인하는 ‘무력 사용 승인 법안’을 의회가 승인해야하는데 승인이 되지 않은 상황.

 

이번 이슈에 대해 제미나이 검색해보니..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image.png 미군 이란전 전사자 유족 보상급 일부 지급이 안된 이유

이런 상황.

 

의회가 공식적으로 전쟁 선포하지 않으니 파병 장병들에 대한 보상 체계가 법적으로 명확하지 않은 상황.

 

전세계 대부분이 전쟁중이라는걸 알지만 공식적으로 전쟁이 시작되지 못해서 생긴 행정 문제.

 

유가족 입장에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겠네.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85 09.01 32,3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65,99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56,9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01,4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7,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1,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972 이슈 [먼작귀] 9월은 치이카와의 달! 개봉까지 함께 기다리기 위한 모바일용 9️⃣월 캘린더 2종 공개! 12:03 0
3146971 정치 조국 "이 대통령, 2심 유죄 가능성 높아"…與 "자다가 봉창" 12:02 44
3146970 유머 위험한 푸들의 행동 12:02 58
3146969 기사/뉴스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반대” 1 12:02 136
3146968 이슈 샤이니 민호X엑소 카이 [Make it hot] 챌린지 | 차단 풀어줘. 12:02 42
3146967 기사/뉴스 1만원 올렸다 다시 1만원 할인...유니클로의 '세 번째' 가격표 논란 12:02 123
3146966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보고 최대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12:01 112
3146965 기사/뉴스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10 12:01 291
3146964 유머 정신 차려보니까 벌써 올해가 끝나버림ㅠ 12:00 195
3146963 이슈 요즘 인기 많다는 성형수술 33 11:57 2,154
3146962 이슈 해외 도박하다 딸 버리고 도망 온 남자 16 11:56 1,339
3146961 기사/뉴스 켈리 클락슨, ‘골든’ 부르며 토크쇼 막내려 2 11:56 480
3146960 정치 박선원 민주당 최고위원 “용혜인,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해야” 2 11:55 224
3146959 기사/뉴스 "기획사 러브콜 쇄도"..김정민 韓日 혼혈 아들, 군입대 신체등급 '1등급' 15 11:54 1,264
3146958 이슈 손흥민 개인 의류브랜드 NOS7 운영 종료 안내 9 11:53 1,149
3146957 기사/뉴스 매일유업 '밀도', 첫 샌드 특화 매장 오픈 18 11:52 1,498
3146956 정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오늘 회의에서 지난 6월 ‘스벅 가야지’ 광주 비하 파문 관련, 배재고 감독·선수 2명 및 해당 경기 주심에게 각각 출전정지 1개월의 징계를 의결했고 광주제일고 코치에게도 견책 조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21 11:52 566
3146955 기사/뉴스 박명수, BTS 정국에 "한번 시간 내라, 같이 춤추고 파" (라디오쇼)[종합] 3 11:52 181
3146954 유머 중고등 남학생 무리 매장 이용 금지 14 11:50 1,107
3146953 기사/뉴스 "딱히 이쁜 얼굴 아니다" 미미, 오마이걸 요정 콘셉트에 '현타' 고백 ('꼰대희') 3 11:49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