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서로 미사일을 주고 받으며 전쟁을 하고 있는건 전세계 대부분이 아는 사실
실제 미군 전사자도 여러명 발생되었고..
공중급유기 추락으로 6분의 장병이 순국한 사건. 이 사건은 국방부도 인정한 사실
당시 돌아가신 6분의 장병들. 이 중 알렉스 클리너 소령의 아내인 리비 클리너가 자신의 인스타에 안타까운 게시물을 올렸네요.

https://www.instagram.com/libbyklinnerteaching/
(지금은 내용 수정한듯)




https://www.al.com/news/2026/08/family-of-alabama-airman-killed-in-war-we-cant-call-a-war-are-missing-benefits-widow-says.html
공식적으로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못받은 혜택은 "적대적 교전/임박한 위험 수당, 전투 지역 제외 수당과 같은 전투 수당과 관련된 것" 이라네요.
그나마 다행히(?) 게시글을 올리니 화제가 되고 언론보도까지 되자 공군측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복지혜택에 대한 감사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여기도 취재가 시작되자 인가.. 그러는 사이 트럼프지지자들이 몰려가서 악플 많이 달았나봄..
실제로 미국은 이란과 법적으로는 전쟁중이 아님
미국이 공식으로 선전포고를 하거나, AUMF(Authorization for Use of Military Force) 미국 의회가 대통령에게 군사력 사용을 승인하는 ‘무력 사용 승인 법안’을 의회가 승인해야하는데 승인이 되지 않은 상황.
이번 이슈에 대해 제미나이 검색해보니..


이런 상황.
의회가 공식적으로 전쟁 선포하지 않으니 파병 장병들에 대한 보상 체계가 법적으로 명확하지 않은 상황.
전세계 대부분이 전쟁중이라는걸 알지만 공식적으로 전쟁이 시작되지 못해서 생긴 행정 문제.
유가족 입장에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