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뼈가 시린 레드불 모터스포츠 선수 엑스레이 사진.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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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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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파그트라나
공개된 사진을 살펴본 한 정형외과 전문의는 척추 유합술 흔적을 비롯해 양쪽 쇄골과 오른쪽 견갑골 골절, 여러 차례의 골반 골절, 왼쪽 고관절과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등을 언급했습니다. 선수 생활 동안 30차례가 넘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릎 수술만 약 15차례에 이르며 손목 골절 7회, 전·후방십자인대와 외측인대 파열, 척추 탈구, 내출혈, 25차례 이상의 뇌진탕도 겪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반복된 부상에도 그는 익스트림 스포츠 무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