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도 꼭, 엄마 아들 하자"…눈물의 '폭염 병사 사망' 추모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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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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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지수혁 육군 일병(상병 추서)의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지 일병이 지난해 폭염 속에 갑자기 기획된 부대 마라톤 훈련에 참가했다가 쓰러져 열사병으로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90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