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해명하고 지인은 불똥 맞고…박위가 만든 논란에 박위만 없다 [TEN스타필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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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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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논란은 처음과 비교해 쟁점의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당사자의 목소리까지 외면하기는 어렵다. 논란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물들에게까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면, 무분별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비판과 공격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당사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대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4282
김기리에 이어 오늘은 배우 박진희까지 기자들한테 공격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