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많아져 허위종결”… 그 경찰이 덮은 실종 25건 더 있었다
무명의 더쿠
|
19:54 |
조회 수 575
A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실종자가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사건을 종결하지 않으면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 인계에 대한 부담 때문에 허위 종결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https://v.daum.net/v/20260901192040693
A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실종자가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사건을 종결하지 않으면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 인계에 대한 부담 때문에 허위 종결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https://v.daum.net/v/2026090119204069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