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동사 그냥 미친듯이 외우기
우리가 아무리 문법, 단어 많이 알고 있어도 원어민들이 구동사 딸깍 하면 대화가 전혀 들리지 않고 우리 입 으로 말이 나오지 않음
원어민들 실생활에 어려운 문장 거의 안쓰는데 (학문,비지니스 제외) 너무 쉽게 표현하는거 보면 허탈함이 느껴짐
가만 보면 얘네 구동사로 돌려 막기 존나 함
구동사는 몇갠지 셀 순 없지만 외우고 이해하다 보면 자연스레 입에 붙고 느껴짐
구동사라는건 쉽게 동사에 다른 단어가 붙어 하나의 새로운 뜻을 만드는 표현인데
예를 들어 give(주다)와 up(위)을 따로 해석해서 “위로 주다”가 아니고 둘이 붙어서 “포기하다”라는 완전 새로운 뜻이 되는 거임
요령 없이 그냥 외워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