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혼 소송 불리할 것 같아서"…피신한 아내 찾아가 살해한 현직 공무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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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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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와 관련해 "최근 이혼 소장을 받고 위자료와 재산 분할, 양육권·양육비 등 전반적인 사항에서 불리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해 앙심을 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