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과 뇌질환을 앓던 아버지와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가니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요양보호사가 집을 점거해 주거침입으로 쫒겨난 여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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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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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attvanswol/status/2094480462836060569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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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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