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카투사 '최종 불합격'…얼굴 감싸쥐고 절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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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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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후는 "결과 나오기 30분 전!"이라는 글을 올리며 발표를 앞둔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공개된 결과는 '최종 불합격'이었다. 또 그는 결과를 확인한 후 얼굴을 감싸 쥔 사진도 함께 공개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58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