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중국 ESS 점유율 70%대로 떨어져…K배터리 수주전 본격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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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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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북미 ESS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점유율은 13.6%, 삼성SDI는 6.1%로 추산된다. 양사의 합산 점유율은 19.7%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에서 약 5%p(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올해 상반기 중국 기업의 점유율은 76%로 나타났다. 2024년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90%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북미 ESS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영향력이 점차 약화되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799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