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막는 시위가 ‘공공일자리’?… 서울시의회 與주도로 부활 추진[서울인사이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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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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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시위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서울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장애인의 집회·시위 참여를 ‘공공일자리’로 인정하는 조례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