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PD “장동민 섭외, 계약 문제로 아예 불가능…덱스도 아쉬워” [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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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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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PD는 다시 만나지 못해 아쉬운 출연자로 덱스도 꼽았다. 그는 “덱스 씨도 ‘피의 게임’이 성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며 “다른 시즌에서도 항상 보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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