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짐 싸서 한국 갈래" 해외 Z세대 눈 번쩍…집 주고 의료보험까지, 무슨 일자리길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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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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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0086
주거와 의료보험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처우를 제공하는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려는 젊은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자국에서 일자리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일부 국가의 젊은이들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영어교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례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