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무명의 더쿠 | 15:43 | 조회 수 2906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신민아 통장에서 15년 동안 조용히 빠져나간 37억원’이라는 글이 확산됐다.

이는 과거 재단 관계자가 작성했다는 글로 “처음엔 잘못 입금된 줄 알았다. 2009년부터 매달 거액이 찍히는데 알고 보니 신민아씨였다”는 내용이 담겼다.

관계자는 신민아에 대해 “절대 알리지 말라며 화상 환자들 치료비랑 저소득층 아이들 공부방에 써 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15년 동안 남몰래 기부한 돈만 37억원이 넘는다”면서 “정말 천사가 따로 없다”고 극찬했다.

 

실제 신민아가 장기간 꾸준히 기부를 이어 온 사실은 여러 차례 알려졌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알려진 누적 기부 금액만 무려 40억원이 넘는다.

신민아는 2025년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 당시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을 기부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7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청년들이 판교원한다고? 서울이랑도 멀고 가까운곳 집값은 개쳐비싸고 좆같은 신분당선이나 빨간버스 타고다녀야되는데?
    • 17:04
    • 조회 82
    • 이슈
    • [속보]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원 대학에 부산대·전남대·충남대
    • 17:04
    • 조회 133
    • 기사/뉴스
    2
    • 재혼황후 뉴스틸
    • 17:03
    • 조회 203
    • 정보
    1
    • 인피니트가 추는 에이티즈 bad 챌린지
    • 17:02
    • 조회 108
    • 이슈
    •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룩백',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초청… 감독 및 주연진 내한 확정
    • 16:59
    • 조회 176
    • 이슈
    1
    • 중국으로 가서 소멸된 태풍이 다시 부활
    • 16:59
    • 조회 951
    • 이슈
    6
    • 집사 폼롤러를 탐내던 고양이
    • 16:57
    • 조회 616
    • 이슈
    4
    • 본 사람들은 다 터졌다는 일본 동물원 광고.jpg
    • 16:55
    • 조회 2660
    • 이슈
    43
    • 놀뭐의 동생라인 둘이서 장난감 형들한테 보여주는데
    • 16:54
    • 조회 944
    • 유머
    9
    • 네페 2원
    • 16:54
    • 조회 623
    • 정보
    12
    • 지하철 출퇴근하는 직장인들 속마음 :
    • 16:53
    • 조회 586
    • 유머
    4
    •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박쥐나온 썰 푼다
    • 16:53
    • 조회 743
    • 이슈
    8
    • 시내버스 막은 휠체어…“장애인에게도 탈 권리를”
    • 16:53
    • 조회 507
    • 기사/뉴스
    6
    • 오뚜기, 오늘 편의점 밥류 가격 최대 29.4% 인상
    • 16:52
    • 조회 390
    • 기사/뉴스
    3
    • 2026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트레일러
    • 16:51
    • 조회 311
    • 정보
    • 선미, 상하이 팬미팅 나흘 앞두고 돌연 취소…“안정적 운영 보장 어려워” [전문]
    • 16:47
    • 조회 1904
    • 기사/뉴스
    7
    • 거의 나연 단콘 같은 대만 야구장 공연
    • 16:47
    • 조회 807
    • 이슈
    • 임채무, 190억 빚더미에도 두리랜드 무료 운영..."8000원 없어 돌아선 가족 때문" ('유퀴즈')
    • 16:46
    • 조회 1858
    • 기사/뉴스
    20
    • 인간 남자한테 당한거야? 정신개조가 필요한 청년이네 >> 남자 조심하자 정말 <<
    • 16:45
    • 조회 1882
    • 이슈
    4
    • 아침의 의식. 주인이 일어나는 것을 조용히 기다리는 댕냥이들
    • 16:44
    • 조회 578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