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정리하다가 추팔해보는 에프 홈베이킹 열심히 하던 시절 사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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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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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간단하게 휘낭시에
반죽은 같고 토핑만 다르게 했어

그러다가 까눌레도 구워봤는데 빤딱빤딱 나름 잘 나나옴

친구들 줄라고 나름 대량생산도 해봤어

대량생산했던 거 중에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이 레몬스콘!


레몬디저트 참 상큼하고 맛있지, 동생 생일케이크로 구겔호프도 구워보고 레몬파운드케이크도 만들었어

꾸덕한 브라우니

주변에서 제일 좋아했떤 호두파이, 피칸이랑 같이 만들어도 굿

엄마 생신에는 망고케이크도 만들었어

그리고 이건 내가 생각하는 역작! 한 줄 한 줄 손수 꿰어 만든 블루베리 파이
에어프라이어가 오븐같이 생겨서 엥간 잘 구워지더라고
주말마다 굽던 때도 있었는데 이젠 아주 가아끔 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