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용시설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텔레그램을 이용해 국내 마약 유통량의 절반 이상을 장악해 온 한국인 마약 총책들의 실체가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수용소 안에서 직접 만나 유통 단가를 담합하는 등 국내 마약 시장을 ‘옥중 경영’해온 정황도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60901060343118
해외 수용시설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텔레그램을 이용해 국내 마약 유통량의 절반 이상을 장악해 온 한국인 마약 총책들의 실체가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수용소 안에서 직접 만나 유통 단가를 담합하는 등 국내 마약 시장을 ‘옥중 경영’해온 정황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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