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시위 여파’ 김용빈도 단독 콘서트 결국 취소 “원활한 진행 어려워”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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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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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당초 9월 19일과 2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장소에서 시위가 세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예정됐던 공연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