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류준열은 “무관하다”라며 “영화 제작에 있어서 혼자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 갤럭시가 그런 인프라가 구축된 상황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도 생각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지원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0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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