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자살 추정이라더니 "사인 불명"‥의문 자초한 경찰

무명의 더쿠 | 11:37 | 조회 수 533

https://youtu.be/9YHZKnxW9Uc?si=_DsHrcZUBOVoghAH



발견 당시 경찰은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기자간담회에 나온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국과수 부검 결과 시신 부패로 사인 불명"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그간 자살에 무게를 두던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입장을 바꿨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187?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광주 흉기 피습 사건…이혼 소송 중 거주지 노출돼 참변
    • 12:50
    • 조회 19
    • 기사/뉴스
    • 최근 일본 잡지에 실린 민희진 집 사진
    • 12:49
    • 조회 584
    • 이슈
    5
    • 한국 긴급구호대, 오늘 밤 네팔로 출발…44명 규모
    • 12:48
    • 조회 73
    • 기사/뉴스
    2
    • 보석 같은 후배 발견하고 칼춤 추는 교수님.jpg
    • 12:48
    • 조회 300
    • 이슈
    • [단독] "차기작 독점 연재" 속여 수억 원 챙긴 웹소설 작가⋯도박에 탕진하고 징역 4년
    • 12:47
    • 조회 361
    • 기사/뉴스
    4
    • [속보] 국정원 “北 정찰총국→정찰정보총국 확대 개편…방첩기능 강화”
    • 12:45
    • 조회 137
    • 기사/뉴스
    1
    • 햄스터들의 러닝머신이 된 과자 상자
    • 12:45
    • 조회 694
    • 유머
    8
    • 8월 무역수지 347억5천만 달러 흑자…반도체 수출 209%↑
    • 12:44
    • 조회 69
    • 기사/뉴스
    2
    • [단독] 블랙핑크 40명 팬미팅에 1시간 통제···국중박 사과
    • 12:44
    • 조회 934
    • 기사/뉴스
    14
    • '가정폭력 신고' 아내 살해한 30대 남편 검거(종합)
    • 12:44
    • 조회 123
    • 기사/뉴스
    1
    • [속보] 국정원 “원자로 설계도 등 北 첨단기술 유출시도 적발”
    • 12:43
    • 조회 604
    • 기사/뉴스
    13
    • 생활기록부 공개했는데 한결같이 모범생이였던 연예인.jpg
    • 12:42
    • 조회 913
    • 이슈
    • 아마야구팬이 만우절때 올려준 최현욱 사진.jpg
    • 12:42
    • 조회 763
    • 이슈
    3
    • 출근길로 등산만 3시간 5일 근무하고 5일 휴무인 출근하는데 차는 안 막히는데 숨이 막히는 곳.ytb
    • 12:42
    • 조회 270
    • 이슈
    • [속보] 국정원 “12·3 불법 내란에 대대적 감찰 착수”
    • 12:40
    • 조회 528
    • 기사/뉴스
    3
    • 소녀시대-효리수 ‘Skibidi’ 멜론 일간 진입(New)
    • 12:40
    • 조회 572
    • 이슈
    14
    • 하하 잡는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
    • 12:39
    • 조회 188
    • 유머
    • 미국에서 문신, 타투에 대한 인식은 정말 좋은 걸까?
    • 12:38
    • 조회 1560
    • 이슈
    26
    • [속보]국정원 "北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언론 노출 지도자 각인 목적"
    • 12:37
    • 조회 1655
    • 기사/뉴스
    43
    • [속보] 국정원 "北 미사일 설계도 확보해 분석 중"
    • 12:36
    • 조회 1082
    • 기사/뉴스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