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3개월간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 비운다 "스스로 점검 위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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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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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4년째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김신영이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9월 첫째 주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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