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민도희, 생계 위해 카페 알바 구하더니…남친 태워다 준 'B사 수입차' 최초 공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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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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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000km를 안 탄 차였다. 오래 잘 타고 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취등록세까지 다 해서 1,000만 원 후반대에 구매했다"며 구매 당시 사정을 아주 상세히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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