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빠진 '중증', 못 빼는 '승산'?…난감한 SBS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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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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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변경이나 촬영분 수정 등 어느 쪽을 택하더라도,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큰 부담이 따르는 난감한 상황이다. SBS 역시 내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승산 있습니다'가 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를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