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150만원' 군인 월급 올려줬더니 도박·빚투 유혹…대부업 대출만 '444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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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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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대부업체에서 빌린 돈도 적지 않다. 금융위에 등록된 상위 30개 금전대부업자의 군인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44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장병이 직접 관리·운용하는 금융자산이 늘어난 가운데 "온라인도박과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 불법 금융투자정보, 고금리 대출 등에 대한 군장병의 노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게 금융위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902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