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여동생과 나를 찍어준 사진인데, 공포 영화 한 장면처럼 보이네. https://theqoo.net/square/4331534940 무명의 더쿠 | 05:11 | 조회 수 1885 어머니 좀 재능 있으신거 같음ㅋㅋㅋㅋhttps://x.com/AntoWalker/status/2094238248293863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