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63249
정 회계사는 자신이 비율제로 사업을 준비했다고 설명하며 검사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검사가 자기 마스크를 잡아 뜯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어 "'비율제 주장할 거면 바로 구속시키겠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고 당시 상황이 굉장히 공포스러웠다"라고 회고했다.
검찰은 대장동 사업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정진상 성남시 정책실장이 민간 개발업자가 요구하는 확정 이익 방식으로 결정해 민간업자들의 이익이 커졌다면서 배임 혐의를 구성 이재명 대통령·정진상 전 실장을 재판에 넘김
민간업자 정영학
당시 확정 이익 방식이 아닌 비율제를 준비했다는 정 회계사의 진술은 검찰 수사 방향의 토대를 흔드는 것
비율제가 검사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라
비율제라고 대답하자 검사가 자기 마스크 뜯으며 자해
귀에 피가 날정도로 여러차례 잡아뜯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