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언어로 옹알이 수준의 이리와를 시전했고 아무리 이름 불러도 들은 콧방귀를 안 뀌던 고양이, 헐레벌떡 뛰어와서 너 말할 수 있었냐고 막 따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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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조회 수 2042
https://x.com/HongchEEEEz/status/2094379962329629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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