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진동하는 죽음의 냄새… 조각난 시신들로 '거대한 영안실' 됐다 [네팔 대홍수 르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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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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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 한국일보가 찾아간 치트완 지역 바라트푸르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이나 다름없었다. 어디를 가든 시취가 진동했다.
https://v.daum.net/v/2026083121224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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