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난각 1번 계란 사 와” 경찰 간부 ‘심부름 갑질’ 의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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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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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 내부에서는 A 씨가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부하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심부름을 시켰다는 주장이 나왔다. 직원들은 평소 출근 뒤 함께 먹을 요거트와 계란 등을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 씨가 직원들에게 난각번호 끝자리가 1번으로 표시된 계란을 사 오도록 요구했다는 내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627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