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비례대표 유지’ 용혜인에 “‘상근 당직자’ 남편 급여 때문이냐···가족정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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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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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의원이 비례대표 재선인데다가, 장관직에 오른 뒤에도 의원직을 유지할 뜻을 비춘 게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특히 용 의원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을 둘러싼 ‘가족정당’ 논란까지 불거졌다.
https://v.daum.net/v/20260831160840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