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다음은 '노 남학생 존'?…카페 조치에 누리꾼 갑론을박
무명의 더쿠
|
16:01 |
조회 수 26266
카페 점주는 공지문에서 "타 손님들께 불쾌감을 조성해 중고등 남학생들의 매장 이용을 금지한다"며 "대화 시 욕설, 매장 어지럽힘 등으로 인한 부득이한 결정이니 이해 바란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