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치우라고” 공짜로 씻으랬더니 ‘대변 테러’…남산 샤워장 ‘충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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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조회 수 3231
서울시가 러너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남산 공용 샤워장에서 이용객이 대변을 남기고 가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만 2번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5038
서울시가 러너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남산 공용 샤워장에서 이용객이 대변을 남기고 가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만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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