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경안정제 섞은 소주, 흉기’로 남편 살해 시도한 40대 태권도장 여직원과 20대 여성 관장에 각각 징역 5년·7년 구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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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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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법정에는 A씨의 남편이 직접 증인으로 나와 아내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다. A씨 남편은 “아내가 B씨에게 가스라이팅 피해를 입었고 폭행당해 손가락이 골절되기도 했다”며 “아들이 태권도장을 함께 다녀 B씨가 아이에게 해코지를 할까봐 무리한 요구를 끊어내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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